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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난민촌 오폭…100여명 목숨 잃어

보르노주의 주도 마이두구리에서 70km떨어진 바마 지역의 난민들. [사진 Claire Magone·Hugues Robert 국경없는의사회]

보르노주의 주도 마이두구리에서 70km떨어진 바마 지역의 난민들. [사진 Claire Magone·Hugues Robert 국경없는의사회]

17일(현지시각) 나이지리아 공군 소속 전투기가 이슬람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을 겨냥한 군사 작전을 수행하던 중 동북부 난민촌을 폭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최소 100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 사망자 중에는 자원봉사자들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럭키 이라보르 나이지리아군 소장은 "카메룬 국경 근처 란 지역에서 오폭 사고가 있었다"며 "부상자들은 민간구호단체인 국경없는의사회와 국제적십자사를 돕던 나이지리아 민간인과 군인들"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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