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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이혼 후 첫 근황공개, 부산 여행하며 “다들 고마워요”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모델 김새롬이 요리사 이찬오와 이혼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김새롬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고마워요”라는 글로 인사했다. 김새롬은 이와 함께 기차를 타고 여행 중인 사진도 공개했다. 위치는 서울역으로 찍혔다. 사진 뒤엔 KTX 기차가 보인다. 김새롬의 글에 네티즌들은 “힘내라”라는 댓글과 함께 2388개 ‘좋아요’ 반응을 눌렀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진 사진은 바다로 보이는 모습이 올라왔다. 사진은 부산에 찍은 것으로 기록됐다. 김새롬은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 팔로우 해주는 여러분과의 소통인걸. 다시 한번 응원해주시는 여러분, 고마워요”라고 말했다.

김새롬은 지난해 12월 이찬오와 이혼했다. 당시 김새롬 소속사 초록뱀E&M은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직업에서 오는 삶의 방식과 성격에 대한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별거 기간을 거치다가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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