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15~39세 “적성·급여보다 안정적 직장”

지난해 청년 실업률이 9.8%로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어려운 경제 상황 때문인지 청년들이 가장 선호하는 일자리는 무엇보다 ‘안정적인 회사’인 것으로 조사됐다. 자신의 적성이나 높은 급여는 이보다 후 순위였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지난해 전국의 15~39세 청년 250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 유형은 안정적인 회사(31%)가 최우선이었다. 적성에 맞는 회사(25.6%), 급여가 높은 회사(18.3%), 발전 가능성 큰 회사(10.5%)가 뒤를 이었다. 청년 10명 중 3명(31.1%)은 중소기업에 취업할 생각이 없다고 답했다. 이유는 고용 불안정(28.8%)이 가장 컸다.

실업률 높지만 “중기 취업 안해” 31%

취업할 때 제일 중요한 요소로 보는 건 개인능력(39.3%)이었다. 전공(20.2%), 학벌(12.6%)이 다음이었고 외모(2.6%)라는 응답은 적었다.

정종훈 기자 sakeh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