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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경찰, 다음주 안에 정유라 직접조사 마친다

덴마크 검찰이 현지시간 13일, "다음주 말까지 정유라 씨에 대한 경찰 조사를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덴마크 경찰은 구치소 안에서 정씨에 대한 직접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이후 덴마크 검찰은 경찰의 조사결과와 한국 정부가 보낸 송환요구서 등을 검토해 정씨의 송환을 결정하게 된다.

덴마크 당국이 경찰조사 마감 시한을 오는 21일로 잡은 만큼, 검찰 차원의 송환 결정은 정씨의 구금 시한(30일) 이전에 내려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지만 정씨가 현지 변호사와 함께 적극 항소에 나설 전망인 만큼, 실제 정씨의 송환까지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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