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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오산 타워크레인 사고…60대 인부 숨져

13일 오후 2시 27분쯤 경기 오산시 고현동의 한 상가 신축건물 공사장 타워크레인 붐이 부러지면서 60대 인부 김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이 없는 상태다. [사진 경기재난안전본부]

13일 오후 2시 27분쯤 경기 오산시 고현동의 한 상가 신축건물 공사장 타워크레인 붐이 부러지면서 60대 인부 김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이 없는 상태다. [사진 경기재난안전본부]

13일 오후 2시27분쯤 경기 오산시 고현동의 한 상가 신축건물 공사장 타워크레인 붐이 부러지면서 인부 김모(69)씨가 파편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는 김씨 등이 이날 4층 거푸집을 해체하는 과정에서 팔 역할을 하는 타워크레인 붐이 부러져 옥상으로 떨어지면서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타워크레인 붐이 낡아 강풍에 부러진 것으로 보고 해체 작업을 하고 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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