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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차트 점령한 볼빨간 사춘기, 블랙핑크 신인상 수상

 2016년 대중의 귀를 사로잡은 새로운 목소리는 누구일까. 13일 경기 일산 킨텍스 7ㆍ8홀에서 열린 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Golden Disc Awards) 디지털 음원 부문 신인상은 볼빨간 사춘기와 블랙핑크에게 돌아갔다.
‘우주를 줄게’로 차트를 역주행하며 인디음악의 저력을 보여준 볼빨간 사춘기는 “일생 단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신인상 주셔서 감사하다. 2016년에는 과분한 사랑 많이 받았는데, 2017년엔 그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 더 좋은 음악 들려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8월 데뷔해 ‘휘파람’과 ‘불장난’을 더블 히트시키며 ‘괴물 신인’으로 떠오른 블랙핑크는 “항상 아껴주시는 양현석 사장님과 좋은 음악 만들어주시는 테디 오빠에게 감사드린다. 그리고 팬 분들에게는 어떻게 감사를 표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민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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