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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괌서 절도 피해 “모든 것들을 훔쳐갔다”

 
배우 심은진(36)이 괌 여행 도중 절도 피해를 입었다.

심은진 소속사 이매진아시아 측 관계자는 13일 “괌으로 여행을 가서 차를 대놓고 관광을 즐겼는데 돌아와보니 차량이 파손이 되어 있고 소지품을 분실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행히 심은진과 일행은 다치지 않았다. 대사관에 가서 임시 여권을 발급받았고 귀국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SNS 캡처]

앞서 심은진은 자신의 SNS을 통해 차 보조석 창문이 깨진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 절도 피해를 당했음을 알렸다.

심은진은 “버라이어티했던 어제, 그리고 오늘. 누군가 우리의 차 보조석 창문을 깨고 우리의 모든것들을 훔쳐갔다”라며 “여권,가방,신용카드,현금.심지어 보조 배터리까지. 경찰에 신고하고 오늘은 긴급여권 발급받으러 영사관까지”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심은진은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로 활동하다 최근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달 초 이매진아시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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