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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당시 장면 들어간 이유

[사진 더 킹]

[사진 더 킹]

영화 '더 킹'의 한재림 감독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당시 장면을 영화에 넣은 이유를 밝혔다.

12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더 킹'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더 킹'은 1980년대부터 2010년까지 대한민국 현대사를 다룬 작품이다. 

영화에는 실제 정치인들의 영상도 삽입됐다. 이 중 특히 비중있게 나온 정치인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다. 한재림 감독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가 이 영화를 시작하게 된 계기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등장인물이 권력의 정점에 가는 동안 필요한 장면 중 하나가 탄핵 장면이었다"라며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영상을 삽입한 이유를 밝혔다.

'더 킹'에는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당시 미소 짓는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의 모습 외에도 이명박 전 대통령의 모습 등 다양한 실존 영상이 나온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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