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탄력 받은 운정 서희스타힐스, 1차 조합원 모집 임박에 실수요자들 몰려…

1,921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인 운정 서희 스타힐스가 1차 조합원 모집 마감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마감 이전 막차를 타려는 실수요자들로 붐비고 있다.

파주시 동패동 12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운정 서희스타힐스는 서희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선정된 가운데 아시아신탁이 자금관리를 담당하고 3.3㎡당 700만원대의 착한 공급가를 바탕으로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는 평가다. 운정시도시와 인접하여 신도시의 각종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으며, 일산신도시 생활권역이여서 대형 마트, 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바로 이용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운정 서희스타힐스 인근에는 GTX 연장 개통과 3호선 연장선이 예정돼 복합 역세권을 갖춘 가운데 강남 20분대 생활권이 열릴 전망으로 향후 교통 환경은 점진적인 개선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생산시설과 물류단지를 겸한 33만㎡ 규모의 복합물류단지가 오는 2019년까지 1200억 원을 들여 조성될 방침이다.

10조원을 투자한 세계 최대 규모의 LG디스플레이도 운정신도시 상업시설 용지에 위치할 예정이어서 완공되면 35만 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와 함께 실수요자들이 대거 유입돼 미래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한편 그동안 잡음을 빚었던 파평 윤씨 종중 부지 관련 논란이 종결되면서 운정 서희스타힐스의 사업 추진은 향후 속도를 낼 전망이다. (가칭)운정지역주택조합 측에 따르면 파평 윤씨 종중과 매각에 대해 종중 이사들의 과반 수 이상 동의를 얻어 토지 관련 쟁점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 냈다. 이를 통해 토지 대부분을 해결한 이 아파트의 사업은 순조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운정 서희스타힐스의 1차 조합원 모집이 마감을 앞두고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이라면서 “조합원 세대의 경우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의 무상 혜택이 제공된다”고 전했다. 현재 만원 사례를 빚고 있는 주택 홍보관에서는 살림장만 경품 이벤트가 주말마다 진행 중이며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