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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배달 전문 띵동, 무료 프로모션 서울 전역으로 확장

맛집배달 전문서비스업체 ㈜허니비즈의 ‘띵동’서비스가 지난달 22일 서울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장, 현재 서울 및 부천 일부 지역에서 맛집배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기존의 일반 배달이나 배달앱과는 다르게 평소 배달로 만나기 어려웠던 메뉴를 배달할 수 있어 서울전역 소비자들의 먹을거리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역의 유명 맛집이나 평소 배달이 어려워 직접 포장을 해오던 맛집도 띵동앱을 이용해 주문할 수 있으며, 누구나 아는 대형 프랜차이즈 배달도 가능하기 때문에 선호하는 매장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띵동은 서울 전역 확장 기념으로 지난 1월 12일부터 1개월 간 ‘배달됨? 띵동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직 기존 배달에 익숙한 소비자들에게 더 다양한 음식을 집으로 배달할 수 있는 서비스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취지로, 유명 프랜차이즈, 삼겹살, 파스타 등이 배달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더욱 쉽게 편리한 서비스를 이용해 볼 수 있도록 배달비 무료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최근 소비자가 선호하는 생어거스틴, SG다인힐 전 브랜드(삼원가든, 투뿔등심, 붓처스컷 등) 등의 유명 브랜드 단독 배달 계약을 체결하여 행사 매장으로 선정했으며, 지역 맛집들도 배달비 무료와 할인행사에 동참해 더욱 풍성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다.

띵동 관계자는 “바쁘게 살아가면서 집에서의 생활과 휴식을 중요시하는 문화가 형성되고, 1인가구 수가 증가하고 있다. 집밥/혼밥에 붐이 일어나고 셰프들의 레시피가 매체에 쏟아졌다”면서 “사람들의 음식에 대한 눈은 높아졌지만, 현실적으로 맛집을 찾아갈 시간이 없고, 직접 만들기도 여의치 않다. 쉽게 집으로 부를 수 있는 배달음식을 찾아보지만 늘 먹던 메뉴를 배달할 수 밖에 없다”고 취지를 밝혔다.

그간 강남, 서초의 경우 다양한 음식을 배달로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지만, 여전히 다른 지역은 치킨, 피자, 중국음식 등 한정된 메뉴만을 배달로 이용할 수 있어 소비자 선택의 폭이 좁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제 서울지역 어디서나 늘 먹던 배달음식이 아닌, 새로운 메뉴나 인근 맛집 메뉴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집으로 부를 수 있게 되었다.

한편, ㈜허니비즈는 최근 서울은 물론 전국에 약 100개의 지사를 확보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제트콜과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서비스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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