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특검 "덴마크 검찰, 다음 주 말까지 정유라 조사 완료"

[사진 YTN 캡처]

[사진 YTN 캡처]

이규철 특검보가 13일 오후 브리핑을 열고 “덴마크 검찰은 덴마크 경찰이 정유라 범죄인도청구 관하여 다음주 말까지 조사완료할 예정이라고 특검에 공식통보했다”며 “특검은 외교부에 정유라의 여권무효에 따른 독일 민법상 비자효력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덴마크 검찰에 정씨에 대한 범죄인 인도 청구가 공식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 특검보는 “정씨의 조기 귀국을 위해 자진귀국과 강제송환 등 법적으로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진귀국은 전적으로 정씨의 의사에 따라 이뤄지기 때문에 특검팀이 이에 대해 할 수 있는 조치는 설득밖에 없다. 정씨의 의사와 상관없이 (강제송환)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