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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서 역대 최고치 기록…양자·3자대결서 모두 승리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지지율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한국갤럽이 지난 10~12일 전국 성인 10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문 전 대표의 선호도는 31%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지난달 조사와 비교해 11%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한국갤럽이 2014년 8월 이래 실시한 조사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20%로 변함이 없었으며, 민주당 이재명 성남시장은 직전보다 6%포인트 하락해 12%를 기록했다.

3자 대결구도에서 문재인 전 대표는 44%의 선호도를 얻어 반 전 총장(30%)보다 14%포인트 차 앞섰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14%였다.

문 전 대표는 양자대결에서도 53%의 선호도를 기록해 반 전 총장(37%)을 오차범위 밖에서 따돌렸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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