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소녀시대' 윤아, 웨이보 개인방송 2041만명 시청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중국의 SNS인 웨이보에서 진행한 실시간 개인방송이 다시 한번 최고 시청자수를 경신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아는 지난 6일 중국 웨이보를 통해 약 1시간 20분 동안 진행한 '팬과 윤아의 낭만적인 서울 데이트' 콘셉트의 개인방송 실시간 시청자수가 총 2041만명을 넘겼다.

SM은 "지난해 12월 9일 선보인 개인 방송의 실시간 시청자수 1993만명을 넘어서, '한국 아티스트 사상 최고 시청자 수' 기록을 한 달여 만에 또 다시 스스로 경신했다"고 밝혔다.

앞서 윤아는 지난해 4월 중국 엔터테인먼트 데이터 및 마케팅 전략 컨설팅 기관인 브이링크에이지(Vlinkage)가 발표한 '한국 드라마 종합 영향력 순위 배우 상위 30인' 여자 부문 1위에 오르고 같은해 6월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한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이 온라인 누적 조회수 100억뷰를 돌파하는 등 중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