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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금명'은 오늘이나 내일을 뜻해,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밤샘조사를 마치고 13일 귀가한 후 '금명 구속영장 신청'이라는 기사가 나오자 '금명'이라는 단어가 실시간 이슈로 떠올랐다.

금명은 이제 금(今)에 밝을 명(明)을 쓴 한자어로 오늘이나 내일 사이를 뜻한다. 오늘을 '금일', 내일을 '명일'이라고 말 할 때 쓰는 한자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이 부회장의 밤샘조사 기사를 소개하며 트위터에 "'금명'은 오늘이나 내일을 뜻 합니다. 죄를 지은 사람은 죗값을 치르게 하는 것이 공정한 사회입니다. 돈으로도 살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라고 남겼다.

이 부회장의 22시간 밤샘조사를 마친 특검은 금명간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포함한 사법처리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부회장은 12일 오전 9시30분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특검팀에 출석한 후 밤샘 조사를 받고 13일 오전 7시50분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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