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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특급 예언 "4월에 차기 대통령 나타난다"

 
[사진 JTBC 썰전 캡처]

[사진 JTBC 썰전 캡처]

'전스트라다무스'라는 별명을 가진 전원책 변호사가 차기 대통령에 관한 새로운 예언을 했다.

12일 JTBC '썰전'에 출연한 전 변호사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귀국과 더물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계파 갈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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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 줄 논평을 해달라는 MC 김구라의 요청에 전 변호사는 "오늘 방송에서 다루지 않은 분들 걱정하지 말라"며 "지금까지 거론된 분들 중에 대통령이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전 변호사의 특급 예언에 함께 출연한 유시민 작가는 "이거 맞으면 대박이야"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전 변호사는 "이 예언이 맞으면 세 사람이 건물 하나 빌려서 썰점 점집을 차리자"고 제안했다.

김구라는 "애매 모호하게 말하지 말고 그럼 이름을 알려달라"고 타박했고 전 변호사는 "4월에 나타난다"고 또 다른 예언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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