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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남편 이성호 판사 만나 100일만에 프러포즈 받아 결혼"

영화 `밀정`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윤유선. [사진 일간스포츠]

영화 `밀정`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윤유선.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윤유선(48)이 '엄마는 뭐길래'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남편 이성호 판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는 윤유선이 새로운 엄마로 출연해 아이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의 남편 이성호 판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출신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2001년 윤유선과 결혼했다.

윤유선은 한 방송에서 "지인의 소개로 현직 판사인 남편을 소개받았다"며 "남편을 만난 후 한 달도 안 돼 프러포즈 받고 100일도 안 돼 결혼을 했다"고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성호 판사는 지난 2013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조현오 전 경찰청장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12년 8월 성추행 사건으로 실형이 확정된 고려대 의대생 배모씨의 모친 서 모 씨에 대해서도 피해 여학생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고 징역 1년을 선고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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