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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데뷔한 'B1A4 바로 여동생' 아이(I)

[사진=엠넷 '엠카운트다운']

데뷔 전부터 화제에 올랐던 'B1A4' 바로의 여동생 아이(20·본명 차윤지)가 드디어 무대에 섰다.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아이의 데뷔곡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거야'의 첫 무대를 공개했다.

그간 바로의 동생으로 관심을 받았던 아이는 청량한 보컬과 댄스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을 바탕으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거야'는 첫 데뷔 엘범 'I DREAM'의 타이틀곡으로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팝댄스 장르로 타이거 JK가 랩 피처링을 맡았다.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오빠 때문에 인정 받지 말고 자기 스스로 인정받는 가수가 되세요!!" "한동안 윤아랑 크리스탈닮았다고 기사났었는데ㅎㅎ 그냥 본인 색깔로 이쁘신듯 몸매쩐당" "요새 보기 힘든 무대여서 진짜 좋았음" "보아 데뷔무대 느낌"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바로' 인스타그램]

바로도 자신의 여동생을 응원했다. "아이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 거야"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바로와 아이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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