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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을 본 별들…한미 연합사단 지휘부 새벽행군

[사진 주한미군 2사단 Flicker]

한미 연합사단 지휘부가 새벽행군으로 새해를 열었다. 그런데 이 행군에 참가한 장성이 세 명, 별 숫자만 6개다.
왼쪽부터 밴달 사령관과 마틴 사단장

토머스 밴덜 주한미군 미 8군 사령관(왼쪽)과 시어도어 마틴 미 2사단 사단장 [사진 주한미군 2사단 Flicker]

주한미군 제2사단은 토머스 밴덜 미 8군 사령관(중장)과 시어도어 마틴 미 2사단 사단장(소장) 등 연합사단 지휘부가 12일 20여 명의 참모ㆍ사병들과 함께 새벽행군을 완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연합사단 협조단장인 김태업 준장도 행군에 동참했다.

[사진 주한미군 2사단 Flicker]

연합사단 관계자는 “이날 마틴 사단장이 밴덜 사령관에게 올 상반기 훈련계획 보고를 하는 일정이 잡혔다. 밴덜 사령관이 ‘보고를 받기 전 아침 일찍 연합사단에 가서 참모들과 함께 아침구보를 겸한 새벽행군을 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해 행군이 계획됐다”고 말했다.

[사진 주한미군 2사단 Flicker]

밴덜 사령관은 웨스트포인트(미 육군 사관학교)를 나와 포병장교로 경력을 쌓았다. 한미 연합사단 한국 육군과 미 2사단을 중심으로 한 주한미군의 혼성 부대다. 2015년 창설됐다.

이철재 기자 seaja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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