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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적한 정유라 조력자들, 근처 승마장에 숨었나

 
[사진제공=길바닥저널리스트 페이스북]

[사진제공=길바닥저널리스트 페이스북]

지난 10일 종적을 감춘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의 조력자들이 덴마크의 한 승마장에 숨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3일 더팩트는 정 씨의 덴마크 생활을 도왔던 보모 고모 씨와 마필관리사 남성 2명, 정 씨의 아들 등이 덴마크의 한 승마장에 머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해당 승마장이 정씨가 체포됐던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다고 전했다.

더팩트는 정 씨가 덴마크에서 훈련을 했던 곳과 가까운 다른 승마장에서 조력자들이 사용했던 말 운반 트레일러와 그들의 차량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승마장 한쪽에 단독 주택이 있어 이들이 충분히 머무를 수 있다고 더팩트는 설명했다.

그동안 정씨 조력자 일행은 올보르시가 제공한 비공개 거처에서 지내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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