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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2017 성장률 2.8→2.5%로 낮출 것 예상"

삼성증권 이슬비 연구원은 13일 “한국은행이 이번달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올해 경제성장률을 2.5~2.6% 수준으로 낮출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은은 지난해 10월, 2017년 성장률을 2.8%로 예측했었다.

이 연구원은 “정부가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3.0→2.6%로 낮춘 상황이고 지난해 12월 금통위 의사록엔 위원들의 경기 하방 위험 우려가 나타난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그는 또 “지난해 하반기보다 크게 악화된 소비자심리 지수와 미국의 금리 인상 가속화 전망에 따른 금융ㆍ경제 불확실성이 한은의 경제성장률 예측치에 반영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이밖에 1월 기준금리에 대해선 미국의 금리인상, 새 정부의 경제정책 흐름, 추가 통화 완화 기조와 같은 부작용 우려 때문에 연 1.25%로 동결될 것으로 내다봤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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