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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마크, 스마트 토이 체험 공간 '로보랑 체험존' 오픈



【서울=뉴시스】최현 기자 = 스마트 통신기기 전문기업 인포마크는 다양한 스마트 토이를 체험할 수 있는 '로보랑 체험존'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로보랑 체험존에서는 대시앤닷 등의 스마트 토이를 태블릿PC나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통해 조종할 수 있다. 특히 인포마크의 키즈폰 '준3'와도 연동이 가능하다.



체험존은 평일 오후 2~6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오픈하고, 7~10세 아동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체험존에서는 자유 체험 외에 '대시앤닷으로 배우는 로봇 코딩' 수업도 진행한다. 수업에서는 부모와 함께 ▲로봇 코딩에 대한 이해 및 스마트 토이 '대시앤닷' 체험 ▲태블릿과 키즈폰 준3를 활용한 코딩 놀이 ▲코딩 앱인 '블록리'를 활용한 미션 수행 등이 준비됐다.



코딩 수업은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이 주 대상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1회 최대 6명이 참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온·오프라인 교육 신청 사이트인 온오프믹스(www.onoffmix.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겨울방학 기간 동안은 체험존 오픈 기념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최창호 로보랑 사업총괄 이사는 "자신이 입력한 코딩 명령어에 따라 자유롭게 움직이는 실제 로봇을 볼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와 상상력을 높이는데 더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 토이는 장난감에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정보기술(IT)을 더한 로봇을 말한다.



forgetmenot@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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