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법원, 신응수 대목장에 벌금 700만원 선고

2008년 광화문 복원 과정에서 고급 희귀 소나무 4그루를 빼돌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신응수(75) 대목장이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12일 “신 대목장이 국유림에서 벌채한 목재를 마음대로 교체하고 고유 식별이 표기된 밑동을 잘라내는 등 범행을 은폐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