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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제조사들, 담뱃값 인상 악용해 7900억 챙겨

담배제조사들이 2014년 담뱃값 인상 조치를 악용해 7900억원에 달하는 폭리를 취한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12일 드러났다. 담뱃세 인상 전 쌓아둔 재고를 인상 후 팔아 폭리를 취했으며, 기획재정부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이를 규제하는 법적 장치를 제대로 마련하지 않았다고 감사원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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