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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AI 피해 중기·소상공인에 저리 융자

중소기업청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해 1750억원의 자금을 저리로 지원한다. 육가공업체 등 중소기업에는 2.3%의 저리로 750억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이 투입된다. AI 영향으로 매출이 10% 이상 감소한 기업이 대상이다. 계란과 닭·오리 수급 차질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는 2%의 금리로 업체당 최대 7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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