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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신화역사공원 인근 … 말 목장 부지 분양


(주)대우 인수모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광리 제주신화역사공원 인근에서 말(馬) 목장 부지(사진)를 분양한다. 분양가는 330㎡ 기준 2500만원이며, 지목은 잡종지·임야·전 등 다양하다. 현재 목장 부지로 사용되고 있지만 주변에 제2공항 등의 개발호재가 많아 향후 가치상승이 기대되는 곳이다. 특히 신화역사공원, 영어교육도시, 헬스케어타운 등 대규모 해외자본이 투자되는 사업이 많아 지속적인 땅값 동반상승이 예상된다. 말 목장 분양 관계자는 “신화역사공원 등 대형 프로젝트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지금이 장기적 관점에서 땅 투자 적기”라고 말했다.

부지 인근에 조성 중인 신화역사공원은 역사·문화 테마의 복합리조트다. 부지면적 369만6000㎡로 도쿄 디즈니랜드의 2배, 에버랜드의 3배에 달한다. 다양한 불거리·먹거리·숙박놀이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변에 영어교육도시·항공우주박물관·산방산·화순항 등이 가깝고 국내 최대 녹차밭인 오설록 등의 관광지도 많다. 주변 개발과 인구증가에 따른 인프라 개선과 땅값 동반상승도 기대된다. 제주도는 매년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귀농·귀촌·주말주택·문화이주 등의 수요가 몰리면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땅값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현재 건축 가능한 주변 땅은 3.3㎡당 100만~800만원 거래되고 있다.

이번에 분양하는 말 목장은 관리지역으로 개발과 투자가치가 높다. 1구좌 330㎡당 2500만원에 소필지로 분양받을 수 있으며, 계약자명으로 등기된다. 또 연 5%의 목장 임대료를 2년간 지급받을 수 있다. 문의 02-502-2277

김영태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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