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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네요" 옥택연이 네티즌에게 수사 요청한 이유

[사진 옥택연 트위터]

[사진 옥택연 트위터]

2PM 멤버 옥택연이 자신의 이름을 무단으로 사용한 업체를 찾고있다.

지난 7일 옥택연은 자신의 SNS에 "제 이름 무허가사용한 이 업체를 찾는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사진 옥택연 트위터]

[사진 옥택연 트위터]

'맨즈 잇 스타일'은 남성들이 옷을 잘 입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이를 홍보하며 '2PM 택연에게 선물하고 싶은 바로 그 책'이라는 문구를 단 것.

옥택연은 이와 관련해 "저와 상관없는 책일 뿐더러 제가 옷을 못 입는다는 이미지까지 씌우는 홍보에 솔직히 화가 난다"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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