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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문재인 27.9%로 1위·반기문은 1.2% 하락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의 대선 후보 지지율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격차를 벌이고 독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9~11일 사흘간 전국 성인 1511명을 대상으로 차기대선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문 전 대표가 지난주보다 1.1%p 오른 27.9%로 1위를 차지했다.

문 전 대표는 호남(40.6%)과 PK(30.6%), 민주당 지지층(59.6%), 진보층(46.5%) 등 핵심 지지층에서 결집세가 두드러졌고, TK(대구·경북)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친동생·조카 뇌물죄 고소'로 논란이 된 반 전 총장은 지난주 대비 1.2%p 하락한 20.3%를 기록했다. 이재명 시장은 0.7% 떨어진 11.3%의 지지를 얻었다. 안철수 전 대표는 7.1%를 기록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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