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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가 들러리 선 결혼식

곧 퇴임을 앞둔 버락 오바마가 보좌관 결혼식의 주례도 아닌 '들러리'를 서 화제다.
 
다수의 외신 매체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바마 대통령이 자신의 전용기를 타고 미국 플로리다에 도착해 들러리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사진 `트위터` 캡쳐]

[사진 `트위터` 캡쳐]

이날 오바마가 전용기까지 타고 결혼식에 들러리로 참석한 이유는 이 부부와의 특별한 인연 때문이다. 결혼식의 신랑은 오바마의 보좌관 마빈 니콜슨으로 오바마의 골프 파트너이기도 하다. 신부 헬렌 패직의 아버지는 오랜 오바마의 후원자다.
[사진 `트위터` 캡쳐]

[사진 `트위터` 캡쳐]

네티즌들은 ‘오바마 대통령의 친근한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다’ ‘대통령이 들러리로 서다니 대단하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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