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태국에서 난리 … 최연소 한류스타에 등극한 아이

[사진 유튜브 디언사]

[사진 유튜브 디언사]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가 해외에서도 큰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9일 유튜브에는 '한류스타 대박이 태국에 가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는 이동국과 함께 태국 공항에 도착한 대박이와 설아, 수아의 모습이 담겼다.

공항 밖으로 나오자 태국 팬들은 한국말로 "대박아 안녕" "대박아 사랑해" "설아 수아야 안녕"이라며 대박이네 가족을 반겨줬다.

팬들의 인사에 설아, 수아, 대박이는 약간 당황한 듯한 모습도 보였지만 이내 적응하며 팬들의 말에 호응했다.

한 팬은 대박에게 "바나나 바나나"라며 바나나를 건네기도 했다. 앞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대박이가 바나나를 즐겨 먹는 모습이 방송됐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홍콩, 대만, 태국 등 여러 나라에서 방영되면서 대박이네 가족도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