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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200t 더 들여온다…대한항공 추가계약

100t의 계란을 비행기로 국내에 운송하는 대한항공이 추가로 200t의 계란 수송 계약을 체결했다. 대한항공은 “14일과 16일, 18일 각각 100t의 계란을 수송하기로 계약했다”며 “B777 대형화물기 편으로 미국산 계란을 들여올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존 방식과 마찬가지로 대한항공은 오는 16일과 18일 각각 100t씩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인천공항으로 들여온다. 15일 새벽 LA를 출발한 계란 100t은 16일 낮 12시경, 17일 새벽 LA를 출발한 계란 100t은 18일 아침 9시경 인천공항에 들어올 예정이다. 이미 대한항공은 12일 밤 23시 35분 LA 렉스공항에서 출발해 오는 14일 아침 8시 30분 인천공항에 계란 100t을 들여온다고 밝힌 바 있다.

대한항공은 조류인플루엔자(AI)로 발생한 달걀 파동이 발생하자 소비자 불편을 해소하고자 대한항공 화물사업본부에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신속한 수송을 준비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특수화물 수송 경험을 바탕으로 계란이 신속하고 신속하게 배송되도록 가용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원활한 계란 수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함종선·문희철 기자 report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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