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리퍼트 대사의 격파는 이정도~

마크 리퍼트 대사가 태권도복을 차려입고 송판을 격파하고 있다. [사진 대구 계명대]마크 리퍼트 대사가 태권도복을 차려입고 송판을 격파하고 있다. [사진 대구 계명대]마크 리퍼트 대사가 태권도복을 차려입고 송판을 격파하고 있다. [사진 대구 계명대]
지난 10일 오전 대구 계명대 태권도센터. 마크 리퍼트(44) 주한 미 대사가 태권도복을 차려입고 송판을 격파했다. 대구 명예시민증 수여식 참석 차 대구를 찾았다가 먼저 태권도센터에 들러서다. 그는 미국 특수부대인 네이비 씰(Navy SEAL) 출신이다. 평소 태권도 등 무술에 유독 관심이 많은 이유다.

리퍼트 대사는 송판 격파 후 계명대 태권도 시범단의 격파술 등을 관람했다. 그는 시범단원들에게 "태권도는 매력이 넘치는 세계적인 무술이다. 최고다"고 감사를 표했다.

리퍼트 대사는 태권도 시범을 보고 싶고 격파 등을 해보고 싶다면서 태권도 시범단을 보유한 계명대 측에 먼저 연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리퍼트라는 이름이 새겨진 태권도복과 검은 띠를 선물했다. 태권도 시범단은 리퍼트에게 단원들의 이름이 적힌 송판을 기념 선물로 전했다.

대구=김윤호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