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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이 제작한 '왈와리', 남다른 이력…코요태·거북이 계보 이을 수 있을까

[사진 누리엔터테인먼트]

[사진 누리엔터테인먼트]

가수 더원이 제작한 첫 혼성 3인조 그룹 '왈와리'의 남다른 이력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0일 누리 매니지먼트 측은 붐박스(MR.BOOMBOX), 메리(MERRY), 쥰키(JYUNKY)로 구성된 왈와리의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하며 이들의 가요계 데뷔를 공식적으로 알렸다.

멤버는 붐박스는 유일한 남성 멤버로 한국 비트박스 문화 총책임자이며 아시아 중국권 비트박스 배틀 최초 우승자라는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쥰키는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 등 4개 국어가 가능한 재원으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 시장에 특화된 재원이다.

또 다른 여성 멤버 메리는 172cm라는 우월한 기럭지와 함께 독특한 음색으로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팀명 '왈와리'는 놀랄 때 나오는 감탄사 '와우'와 즐거울 때 나오는 '랄라라'를 합쳐서 탄생했으며, 항상 신나고 좋은 노래로 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왈와리는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 더원과 함께 엄정화, 권상우, 코요태, 솔비 등을 발굴·제작한 전덕중 대표가 합작해 선보이는 그룹이다.

오는 12일 신곡 ‘하쿠나마타타’ 발표를 앞두고 있는 그들이 코요태, 거북이와 같은 국민 혼성그룹의 계보를 이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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