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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신작 촬영장서 김민희 포착…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 ‘눈길’


불륜설에 휩싸인 배우 김민희(35)와 영화감독 홍상수(57)가 서울시내에서 포착됐다.

지난 10일 저녁 8시55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칩거 7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낸 홍상수, 김민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신동현은 “연예계를 뒤흔든 초특급 스캔들의 주인공인 김민희와 홍상수가 칩거 7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직 두 사람에 대한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목격된 두 사람 알고 보니 홍상수의 새 영화를 촬영 중이었다”고 밝혔다.

‘한밤’은 홍상수 감독의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에도 주목했다. 홍 감독은 김민희와의 스캔들이 있었던 이후인 지난해 9월 25일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부터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신동현은 “무엇보다 제일 눈을 사로잡은 건 홍상수의 반지”라며 “김민희와 불륜설이 있기 전까지만 해도 홍상수의 네 번째 손가락은 늘 비어있었는데, 지난해 9월 스캔들 이후부터 쭉 같은 반지를 끼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민희의 상대역인 권해효도 포착됐다. 권해효 소속사측은 “언제부터 촬영이 들어갔던 거냐?”질문에 “3일 정도 찍었다. (그동안) 김민희는 촬영이 없었는데 처음 나와서 (사진이) 찍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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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불륜설에 휩싸였다.

현재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의 관계에 대해 그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으며, 부인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사진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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