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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 의혹' 국민의당 박선숙·김수민 의원 1심서 무죄

국민의당 박선숙 의원(왼쪽)과 김수민 의원. [뉴시스]

국민의당 박선숙 의원(왼쪽)과 김수민 의원. [뉴시스]

서울서부지법 형사11부(부장 김양섭)는 11일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당 박선숙(57)·김수민(30) 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들은 지난해 치러진 4·13 총선에서 홍보전문가들에게 거액을 주기로 약속하고 선거홍보 TF팀을 구성, 업체 두 곳으로부터 리베이트 2억1620만원을 받아 이를 TF팀에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었다. 이들은 총선을 앞두고 인쇄업체와 광고 대행업체로부터 리베이트로 2억1620만원 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됐다.

법원은 이들과 함께 기소된 왕주현 전 국민의당 사무부총장과 김기영 숙명여대 교수를 비롯해 이번 재판의 기소된 7명의 피고인에게 모두에게 무죄을 선고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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