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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B1A4 진영, "아이돌 작곡 1위? 저작권료 나누지 않는다"

[사진=KBS-2TV '1 대 100']

'B1A4' '진토벤'으로 불리는 진영이 수입 배분에 대해 밝혔다.

지난 10일 KBS-2TV '1 대 100'에 진영이 출연했다. 1인 도전자로 출연한 진영은 100인과 경쟁했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는 "이번 앨범의 수록곡들이 전부 멤버들의 자작곡이던데"라고 물었고 진영은 "13곡 전부 자작곡이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조충현은 "아이돌 단독 작곡수 1위로 들었다" "별명이 '진토벤'이라고 하던데 저작권 수입은 멤버들과 나누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진영은 "과찬이다. 팬분들이 별명으로 지어주셨는데 말도 안 된다" "저작권 수입은 본인 창작물이라서 나누지 않는다" 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진토벤' 진영이 2016년 공식 발표한 자작곡은 총 5곡이다. '같은 곳에서'(프로듀스 101, 소녀온탑) '벚꽃이 지면'(아이오아이) '한 발짝 두 발짝'(오마이걸) '안갯길'(구르미 그린 달빛 OST) '잠깐만'(아이오아이)이 그의 손에서 탄생했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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