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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방송 중 코 파다 '딱' 걸린 AOA 멤버

 
[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AOA 멤버 혜정(25)이 방송 도중 코를 파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10일 온라인 커뮤니티 베스티즈에는 '방송 중에 코 파는 걸그룹 멤버 태도 논란.jpg'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올라온 사진에는 방송인 김영철과 AOA 멤버 지민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

김영철과 지민 뒤에 앉아 있는 혜정은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 듯 무심한 표정을 지은 채 새끼손가락으로 코를 파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 fire****은 "너무 적나라하게 판다"고 혜정의 털털한 모습에 놀라워했고, 또 다른 네티즌 pat****은 "보는 내가 다 시원하다"고 속 시원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난 7일 AOA가 출연한 JTBC '아는 형님' 방송분은 자체 최고 시청률 4.153%(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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