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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자리 앞세워…미·중 갈등에도 실익 챙긴 마윈

중국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 회장(오른쪽)이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트럼프타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을 만나 미국 내 일자리 100만 개 창출을 약속했다. 미·중 갈등 속에서 마윈은 일자리를 앞세워 그의 마음을 사로잡고 경제 실리를 챙겼다. [뉴욕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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