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서청원 “우린 범죄자 아니다”

새누리당 서청원 의원(오른쪽)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공개 발언을 요청한 뒤 단상으로 가고 있다. 서 의원은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왼쪽)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며 “목사님이 우리를 범죄자 취급하고 있는데 우리는 범죄자가 아니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인 비대위원장은 이날 의원총회 모두발언에서 “집권 여당의 구성원들이 제대로 책임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많은 국민의 생각”이라며 친박 인적 청산 의지를 보였다.

오종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