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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네] ‘만남:2017 신영복 선생 1주기’전 外

◆15일로 1주기를 맞는 고(故) 신영복 성공회대 교수의 추모 전시회와 콘서트가 각각 열린다. 19일까지 서울 인사동 동산방화랑에서 열리는 ‘만남:2017 신영복 선생 1주기’전에서는 고인이 마지막으로 남긴 ‘더불어숲’을 비롯한 서화 등 30점을 전시한다. 이철수 화백이 고인의 글씨를 넣어 새로 창작한 협업 작품도 선보인다. 추모 콘서트는 ‘만남’이란 제목으로 19일 오후 8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다. 성공회대 교수 밴드 ‘더숲트리오’, 가수 윤도현·이은미 등이 출연한다. 공연 수익금 전액은 추모사업기금으로 사용된다.

◆최근 타계한 미술평론가이자 소설가 존 버거를 기리는 특별전 ‘그의 책 속으로 돌아간 존 버거’가 22일까지 서울 청운동 류가헌 갤러리에서 열린다. 국내에 번역 출간된 존 버거의 24종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한다. 존 버거의 오랜 지기이자 여러 저서에서 함께 작업한 사진가 장 모르가 찍은 초상 사진도 선보인다. 13일 오후 7시30분에는 존 버거의 저서를 여럿 번역한 EBS PD 김현우와 사진작가 노순택이 함께하는 북토크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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