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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FC 서울 주장 곽태휘, 부주장 박주영 外

FC 서울 주장 곽태휘, 부주장 박주영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FC 서울이 수비수 곽태휘(36)를 새 주장으로 선임했다. 곽태휘를 보좌할 부주장으로는 공격수 박주영(32)이 뽑혔다.
 
넥센 서건창 연봉 54% 오른 4억원

지난해 타율 0.325, 7홈런·26도루를 기록한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주장 서건창(28·사진)이 10일 지난 시즌(2억6000만원)보다 1억4000만원(53.9%) 인상된 4억원에 2017년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

프로배구 한전, OK저축은행 꺾고 3위 유지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10일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로 이겼다. 아르파드 바로티(헝가리)가 35점, 전광인이 13점을 올렸다. 한국전력( 승점39)은 대한항공( 승점40)에 이어 3위를 유지했다. 여자부에서는 현대건설이 도로공사를 3-1로 꺾었다.

문체부, 평창 올림픽에 예산 9372억 투입

문화체육관광부가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 및 패럴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올해 범부처 관련 예산 9372억원을 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 대회 개최 및 준비 지원 예산은 1666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배 늘어났고, 겨울 종목 국가대표 선수 지원에도 300억원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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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