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시민마이크] 유승민 의원이 바라는 대한민국

 

"따뜻한 대한민국을 원합니다."

"대한민국 개혁에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사실상 대권 도전 의사를 밝힌 바른정당의 유승민(59)의원이 새해 소망으로 '따뜻한 대한민국'으로 꼽았다. 유 의원은 시민마이크에 "2017 대한민국, 정의로운 대한민국, 따뜻한 대한민국을 원한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중앙일보와 JTBC가 최근 새롭게 선보인 대국민 의견수렴 서비스인 시민마이크에 응원의 메시지도 내놨다. 유 의원은 "내가 바꾸는 대한민국, 당신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시민마이크 화이팅입니다"라고 응원했다. 유 의원은 최근 한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서 "대한민국 개혁에 모든 것을 바쳐보고 싶다"며 "오랫동안 대선출마를 고민했고 곧 국민께 당당히 선언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시민마이크(www.peoplemic.com)는 지난해 광화문을 밝힌 1000만 개의 촛불에 담긴 시민들의 열망을 담기 위해 만들어졌다. 홈페이지 상단에 주어진 해시태그(#)를 보고 글란에 페이스북과 트위터 아이디로 로그인을 한 뒤 시민들이 평소 생각과 주장, 제안 등을 100자의 단문부터 최대 1000자까지 적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민마이크 특별취재팀 peoplemic@peoplemic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