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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본죽 "패키지디자인 대전에서 ‘팩스타상’ 수상"


본아이에프(대표 김인호)가 운영하는 웰빙 죽 브랜드 본죽의 이유식 제품 베이비본죽이 2016년 제25회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 대전에서 ‘팩스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 대전은 사단법인 한국패키지디자인협회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하는 디자인 어워드다.

업체 관계자는 "본죽의 ‘베이비본죽’은 어린 아이들을 위한 이유식 제품으로 패키지에는 아기 이유식에 맞는 동글동글한 서체와 귀여운 아기 일러스트를 사용해 친숙함을 나타냈고 크라프트지 느낌의 따뜻한 배경과 손으로 그린듯한 원재료 일러스트는 정성을 다해 만든 제품이라는 이미지를 강조했다"며 "제품을 아기의 성장 개월 수에 따라 구분하고, 패키지 컬러를 달리해 이유식을 찾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베이비본죽’은 전 메뉴에 국내산 식재료를 사용해 맛과 건강을 강조 했으며, 즉석조리제품이 아닌 영유아식으로 한국식품협회의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전국 약 1,200개 본죽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준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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