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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강연재 "이미 작고한 전직 대통령 팔아 하는 정치" 비난



강연재 국민의당 부대변인이 "작고한 전직대통령들을 팔아서 하는 정치는 이제 끝"이라며 정치개혁을 주장했다. 그는 최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지지자를 '문빠'로 빗대 논란을 빚은 바 있다.

강 부대변인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누리가 망하면 민주당이, 민주당이 지리멸렬하면 새누리가 집권하며 허구한날 좌로갔다 우로갔다 앞으로는 못가는 정치후진국"이라 비판했다.

 

이어 특정 인물을 염두에 둔 듯 "대통령의 딸, 대통령의 친구가 이미 작고한 전직대통령들을 팔아서 하는 정치는 이제 끝"이라며 "앞으로 나가고 위로 뛸 수 있는 제 7공화국 개막"이라 했다.

앞서 그는 한 매체에 기고한 글에서 "A정당에서 B정당으로 집권 정당만 바뀌거나 제왕 같은 대통령이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것만으로는 근본적인 대개혁을 이룰 수 없다"며 "정치 세력을 교체하고 헌법을 전면 개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은빈 기자 kimeb2659@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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