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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부 귀국 의사’ 정유라, 돌연 “한국 안가겠다”…이유는?

덴마크에 6일째 구금 상태로 머물고 있는 정유라씨가 6일(현지시간) ‘아이와 함께 있게 해주면 귀국하겠다’는 조건부 자진귀국 의사를 철회한 것으로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정씨 송환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정 씨가 당초 아들과 함께 있게 해주면 귀국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이마저도 철회한 것으로 안다”면서 “한국에 들어가지 않겠다는 쪽으로 마음이 바뀐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는 정씨가 돌연 마음을 바꾼 것에 대해 “어린 아들과의 면회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며 “현재 머무는 덴마크 구치소 생활이 한국의 구치소보다 여건이 좋다는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일 정유라는 덴마크에서 현지경찰에 의해 불법체류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당시 정유라는 “아이와 함께 있게 해준다면 내일이라도 당장 귀국하겠다”면서 조건부 귀국 의사를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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