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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 신지·최민용 아들로 나온 '준이' 근황

[사진 MBC/온라인커뮤니티]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이순재의 손자, 최민용의 아들로 나왔던 ‘준이’가 화제다.
 
지난 4일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순재, 최민용, 신지, 김혜성이 출연했다. 동시에 ‘거침없이 하이킥’의 귀여운 아기 ‘준이’ 역할을 맡았던 고채민군의 근황도 화제다.
 
‘하이킥’ 촬영 당시 1살이었던 고채민군은 서지도 못했지만, 이제는 어엿한 꼬마 신사로 자랐다. 특히 귀여운 바가지 머리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해당 사진은 2011년에 촬영한 사진이어서 고채민군의 최근 근황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준아 보고 싶었어” “정말 훌쩍 자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채민군은 2006년생으로 올해 12살이 됐다.
[사진 MBC]

[사진 MBC]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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