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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이 편의점 음식으로 '샘 정식' 만드는 법

[사진=SBS '백년손님-자기야' 캡처]

샘 해밍턴이 편의점 음식 먹방을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 5일,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방송인 샘 해밍턴(이하 '샘')이 출연하여 편의점 음식으로 만든 '샘 정식'을 소개했다.

저녁으로 동지를 맞아 장모님과 팥죽을 만들어 먹은 샘은 야식을 준비하기 위해 편의점으로 향했다.

샘은 라면, 만두, 핫도그, 계란 등 편의점 음식들을 한가득 사가지고 집으로 돌아왔다.

장모님은 "뭘 이렇게 많이 사오냐"며 샘을 다그쳤지만, 샘은 요리를 시작해 5분만에 '샘 정식'을 만들었다.

떡볶이, 짜파게티, 치즈, 냉동만두, 핫도그에 계란까지 들어간 '샘 정식'을 본 MC 김원희는 "진자 잡탕이다. 근데 한번 먹어보고 싶다"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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