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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미술관, 예술가의 런치박스 행사

서울시립미술관이 작가와 함께 점심을 하며 대화를 나누는 ‘예술가의 런치박스’를 마련했다. 예술가의 런치박스는 미술관 인근 직장인을 대상으로 점심시간에 작가와 만나 대화도 하고, 동시에 식사도하며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참여 작가는 음식 메뉴와 점심시간에 진행할 프로그램을 직접 준비하기로 했다. 일상이 지친 시민들은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면서 현대미술가들의 작품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번 달 ‘예술가의 런치박스’ 참여작가는 다이애나 밴드(10일)와 아티스트 프루프(24일)다. 다이애나 밴드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시민 합주를 유도 시민들의 합주를 유도한다. 또 아티스트 프루프는 판화작가 최경주의 작품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트럼펫 연주자 이동열씨의 특별한 재즈 공연을 들려준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이와 별도로 매월 둘째, 마지막 주 수요일 미술관 야간개장시간에 ‘뮤지엄 나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달은 ‘SeMA Gold <X: 1990년대 한국미술전’을 선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sema.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지난 2013년부터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미술관의 이미지를 벗어나 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조한대 기자 cho.hand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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