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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가 데뷔 후 10개월 동안 벌어들인 수익

[사진 아이오아이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아이오아이 공식 인스타그램]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데뷔 이후 10개월간 활동하면서 약 100억에 가까운 매출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6일 이데일리는 “아이오아이가 지난 4월 이후 약 10개월에 걸친 활동 기간 동안 총 10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넘보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아이오아이는 지금까지 팀 광고 계약만 10건을 체결해 이를 통한 매출이 약 25억을 웃돌 것으로 추정된다. 아이오아이는 다수의 매거진과 유가화보를 진행도 진행했는데, 유가화보 진행 시 최소 3000만원 이상의 금액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연예계 한 관계자는 “아이오아이의 노래들이 아직도 음원 사이트 차트에 랭크돼 있다”며 “음원 매출액이 10억원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이오아이의 행사 출연 단가는 3000만원에서 3500만원 사이로 행사 참여를 통한 매출액도 1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데뷔한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는 오는 20일~22일 열리는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무리 짓는다. 이 콘서트에서도 상당히 많은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오아이의 수익 배분은 CJ E&M이 25%, 매니지먼트를 맡은 기획사 YMC엔터테인먼트가 25%, 각각의 멤버들과 소속사가 50%를 나눠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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