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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처럼…인어로 분장한 하리수

[사진 하리수 인스타그램]

[사진 하리수 인스타그램]

배우 겸 가수 하리수가 인어로 변신해 화제다.
 
지난 5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어로 분장한 사진을 공개하며 “푸른바다의 전설에 나오는 인어처럼 난 중국에 온 하리수 인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리수는 반짝거리는 인어의 꼬리 모양의 의상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 하리수 인스타그램]

[사진 하리수 인스타그램]

또한 하리수는 같은 의상을 입고 바닥에 누워있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인어는 물을 떠나는 순간 심장이 굳기 시작해. 그걸 멈추는 단 하나의 방법은 그 사람도 널 사랑하는 거야”라는 드라마 속 대사를 적기도 했다.
 
하리수는 지난 2007년 6세 연하인 미키정과 결혼했고 현재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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