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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중심 '태반·백옥주사'의 충격적인 원가

[사진 MBC 닥터고]

[사진 MBC 닥터고]

'백옥주사'·'신데렐라 주사' 등 미용주사의 원가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방송된 MBC '닥터고'에서는 최근 대한민국을 뒤흔든 '미용주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이 공개됐다.

이날 출연진은 미용 주사의 가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인 서유리는 "(미용주사가) 많이 싸지긴 했는데 아직 비싸다. 예전엔 한 대당 10만원이 기본이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미용주사의 비타민 앰플의 원가가 얼마정도 될 것 같냐"며 출연진에게 물었다. 이에 가수 서영지는 "삼 만원에서 오 만원 정도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원가가 대체로 150원, 비싸면 230원한다. 아무리 비싸도 만원이 넘지 않는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태반주사·백옥주사·신데렐라주사 등 미용주사는 국민건강보험 비급여 항목에 속해 가격이 천차만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서장훈은 "선수 시절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태반주사를 1년에 50차례 정도 몇 년동안 맞았다"며 주사를 맞은 경험을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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